털갈이(?) :: 2010/01/10 13:32
/일상

결과물은 위와 같이.
.....바가지냐 버섯이냐의 양자택일이더군요?
미용실 언니가 앞머리를 콱 내리면서 바가지로 해준다는걸 간신히 말렸습니다 ㄱ-
.....결국 한마리 댕글댕글한 버섯이 되었습니다 ㅇ>-<
요즘 바가지가 유행입니카.... 왜 다들 바가지를 씌우려 드는건지ㅠㅠ
매직을 같이 했는데 매직만 하면 두통+안통(눈알...)....
그저께 했는데 그제 하루 종일 머리아파 죽을 뻔...ㄱ-
나만 이런건가 싶기도 하고...;
....ㅇ>-<
Trackback Address :: http://otter.byus.net/ttool/trackback/334



